아침피부관리루틴
저녁 루틴과 순서는 같지만, 강도와 목적이 다릅니다. 하루를 준비하는 3단계만 기억하세요.

저녁이 회복이라면,
아침은 보호입니다
저녁 루틴이 하루 동안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키는 데 집중한다면, 아침 루틴의 목적은 자외선과 미세먼지 같은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것입니다. 그래서 아침에는 저녁보다 가벼운 제형을 선택하고, 마지막 단계에 반드시 자외선차단제를 더합니다. 순서는 클렌징 → 앰플 → 크림 → 자외선차단 4단계로, 저녁과 동일한 흐름을 유지하되 각 단계의 사용량만 줄이는 방식입니다.
Step by step
아침 루틴 4단계
순서를 지키는 것이 제품을 바꾸는 것보다 중요합니다.
- 1
미온수 세안
리바이탈 클렌져로 가볍게 - 2
앰플 소량
피눅스 앰플로 베이스 정돈 - 3
가벼운 크림
매직크림 소량으로 마무리 - 4
자외선차단
외출 15분 전 도포
AM 체크리스트
바쁜 아침, 이것만은 놓치지 마세요
- ✓미온수로 30초 이상 헹궈 세정제 잔여물을 남기지 않는다
- ✓앰플은 저녁의 절반 이하 양만 사용한다
- ✓크림을 바른 뒤 5분 정도 기다렸다 자외선차단제를 덧바른다
- ✓메이크업 전 마지막 단계는 반드시 자외선차단으로 마무리한다
PQ10 리바이탈 클렌져
아침 첫 단계에 쓰는 제품
아침 세안은 자극 없이 가볍게 끝내는 것이 핵심입니다. 리바이탈 클렌져는 풍성한 거품으로 노폐물만 정리해, 다음 단계 앰플·크림의 흡수를 방해하지 않습니다.
리바이탈 클렌져 보러가기Myth & Truth
아침 루틴, 흔한 오해
오해아침에는 세안을 생략해도 된다
진실자는 동안 분비된 피지가 남아있어 미온수로라도 헹궈야 다음 제품이 잘 흡수됩니다
오해아침 앰플도 저녁과 같은 양을 발라야 한다
진실아침은 흡수 시간이 짧아 저녁보다 적은 양으로도 충분합니다
For You
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
- ✓출근·등교 전 5분 안에 스킨케어를 끝내야 하는 분
- ✓화장이 자꾸 뜨거나 밀리는 게 고민인 분
- ✓자외선차단제 바르는 순서가 헷갈리는 분
- ✓아침마다 제품 순서를 매번 다르게 바르는 분
FAQ
자주 묻는 질문
자는 동안 분비된 피지와 땀을 씻어내지 않으면 뒤에 바르는 제품의 흡수가 떨어집니다. 저녁처럼 이중세안까지는 필요 없고, 미온수로 가볍게 헹구는 정도면 충분합니다.
클렌징-앰플-크림 3단계 기준 5분 내외면 충분합니다. 자외선차단제까지 포함해도 7~8분이면 외출 준비가 끝납니다.
저녁보다 가벼운 제형이면 충분합니다. 피눅스 앰플처럼 흡수가 빠른 제형을 소량만 발라 크림 전 베이스를 만드는 용도로 쓰는 것이 좋습니다.
가벼운 제형에서 무거운 제형 순으로 바르는 것이 기본입니다. 순서를 바꾸면 뒤에 바른 크림이 자외선차단제와 밀려 화장이 뜨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.
기본 순서는 같지만 자극이 적은 제형을 우선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. 피부타입별 루틴 페이지에서 민감성 전용 순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


